십수년전 김앤송 잘나갈때(?) 했던 쌍수.. 아직 그 눈으로 잘 살아가고 있다.. 눈 잘됐다는 말은 많이들음..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의료서비스는 전혀 없던 시절이라 의사의 거만함에 쫄면서 상담받았던 기억이 크네요ㅋㅋㅋ
- Doctor
- Doctor (anonymous)
- Pric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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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tings
- Doctor kindness1/5
- Consultation expertise4/5
- Staff kindness1/5
- Facility2/5
- Expectation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