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안좋은기억으로 남는병원! 성예사를 알게되면서 글을 남김~ 8~9년쯤인가? 처음으로 수술대에 누워서 첫 시술을 한병원인데 리프팅을 하고싶어 상담을 했었는데 지방흡입을 조금해야한다기에 시키는대로 함!(아무것도 몰랐으니~~ㅠ) 지금생각해보면 흡입할것도 없었음~ 그리고 흡입했다고 조그만 관을 보여주는데 몇방울도 안됐었어... 그나저나 결과는 풍선얼굴이 되어 나오고 효과는 당연히 전혀없음! 피부속 흉터조직만 남아서 지금도 만져보면 볼록하고 딱딱하게 만져짐~ 더 망가짐! 마취전 안그래도 첫수술대라 무서웠었는데... 의사는 간호사한테 엄청 화내고 짜증내는 모습을 보면서 괜찮을까?하고 걱정이 많이 됐었어~ 아니나다를까 수술중 마취가 깨서 의사가 내 볼을 긴 막대기로 쑤시는 느낌이 났고 무서워서 마취를 더 해달고 했었음~ 시술후 얼굴보고 너무 놀라서... 지금생각해보면 얼굴에 얼마나 여기저기를 쑤셔됐으면이라는 생각이 든다(흡입할만큼 지방도 없으니...) 한마디로 마루타 된 느낌이랄까~~~ 전후사진 비교했을때 누가 보더라도 예전얼굴이 더 리프팅이 되어있고 갸름했어~(턱이 사각턱이 되어 있었음) 한마디로 돈 버리고.. 얼굴버리고.. 시간버리고... 원장도 인정해서 리프팅 레이져로 몇번 해준다했었는데...안좋은기억때문에 한번만하고 안갔었음... 이 스트레스때문에 휴우증이 오래갔고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아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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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tor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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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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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tor kindness2/5
- Consultation expertise2/5
- Staff kindness2/5
- Facility2/5
- Expectation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