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pital
이재경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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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lve years ago, the ladies around me kept saying, ‘For noses, it has to be Lee Jae-kyung~,’ so I thought the ladies’ opinions were the real thing and went there to get nose surgery. It was done as a closed procedure, and they said they wo I went for a consultation because I heard that if you get double eyelid surgery in Cheongju, many people go to Lee Jaekyung. They were kind from the consultation reservation stage, which was nice. During the consultation with the director, I had surgery 11 years ago and it has held up well until now. But the strength to open one eyelid is gradually getting weaker, so I’m planning a revision surgery this year. The revision will be done in Seoul. The crease marks from the eyeli This was the second clinic I visited for a double eyelid consultation. I didn't really feel it myself, but my friend who came with me said the double eyelid line seemed to be set too high, so I didn't book the surgery. There are also some p If I could attach photos, I would. I had revision eye surgery and nose surgery here 3 years ago, and as a result my eyes formed lines that were too strong and too thick, and scars remained dark. Even now, more than 3 years after the surgery I had the surgery done here, and the inner cartilage stuck out and the scar tissue was very severe. I got a consultation for revision surgery, but they barely listened to what I had to say and the doctor only gave a perfunctory explanation, If you say you're going to have double eyelid surgery in Cheongju, this is one of the hospitals people recommend going to for a consultation. I made a consultation appointment, and maybe because it was the first slot, there was no waiting. I had severe sausage eyes, the line was sharply bent, the scar was deeply indented, and there was also double folding, but all they said was that there was no problem. They kept saying it was swelling and that I had to keep watching it, but I had my first surgery when I was young. The first operation went well, and I liked the round, feminine line. But the aftercare was handled badly, and I ended up with a severe scar on my eye. The scar is so high that I don't think it can be When I asked the doctor something, they didn’t just vaguely say it was fine; they clearly said what couldn’t be done couldn’t be done and what wasn’t necessary didn’t need to be done. Another clinic said there was no need for canthoplasty, · translating 친구가 여기서 쌍수했다가 완전 잘되어서 저도 상담예약하고 갔어요 시설은 생각보다는 낡았고 환자분들이 없어서 대기없이 바로 들어갔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애매한느낌 앞트임 포함해서 총 120만원 말씀하셨어요· translating 의사분께서 할수 있는거 없는거 딱 말씀해주시고 과하게 권유하지 않게 이야기해주는 부분들은 너무 좋더라구요 다른데선 절골해야되는데 여긴 그냥 깍는 정도로 말씀해주셨어요 대신 자연스럽고 큰 변화는 없을듯합니다 다른거보다 상담갔을때 병원내에서 나는 냄새가 쫌 거북했고 간호사들이 계속 수다떠느라고 의사쌤이 불러도 잘 못듣는건 쫌 그랬어요· translating 이재경 여기서 비절개쌍수 했다가 망했습니다 상담땐 인아웃 정도로 잡자고 애기했는데 아예 아웃라인으로 잡혔어요 안검외반 비슷하게 눈썹 각도가 뒤집히기까지 해서 나중에 다른데서 복구 재수술 받아야되게 생겼어요 이렇게 되고 나니까 탁 떠오른말이 성형외과는 괜히 소문난데 가라는게 아니다 였어요 싼게 비지떡입니다 정말 뼈저리게 느낌니다· translating 비추입니다 사실 여기서 할마음으로 간건아니고 그냥 발품많이 팔아보자 싶어서 간건데 잘모르겠습니다 의사쌤 미감두 친구들이 여기서 몇명이 했는데 다 한쪽눈 풀려서 재수술 함요 그마저도 짝짝이였습니다 비추· translating 다른 곳은 다 절개 앞트임눈매교정 권했는데 여기서는 쌍수만 권함 예약이 너무 많아서 상담을 원장님이 해주지만 그냥 공장형같음 솔직히 여기서 수술하고 싶은 마음 사라졌고 유명해서 왔지만 소득은 없었던 상담임 다른 친규들 후기 봤을때도 그닥… 비추· translating 원래 10만원 하는 보톡스 상시 5만원 할인이라는 얘기 듣고 맞으러감 카운터에서 사각턱 보톡스 맞으러 왔다하면 근육 얼마나 있는지 턱 만져서 체크해주심 사각턱에 근육 많았던 지인은 효과봤지만 난 효과 별로 못봄 근데 잘때 무의식적으로 턱에 힘주거나 턱 근육 아픈사람들 맞으면 효과봄 그래서 나는 미용 목적보다 턱 근육 아파서 1년에 한번씩 맞음 이건 효과있음· translating 원장님 말투나 목소리는 살짝 시크 털털하시고 무슨 말씀하시는지 정확히 잘 안들려요 살짝 나이있으신 교수님 암튼 뭐 제 눈에 대해 이렇게 하면 좋겟다 다 말씀해주시고 추천해주십니다 쌍커풀 라인대로 흉터같이 티가 나긴하지만 이정도는 감안할만 해요 근데 병원 위치가 너무 애매해서 그건 좀 별로였는데 수술결과는 그래도 만족· translating 몇년 전 잠깐 청주에서 지내면서 쉴 때 눈재수술과 코첫수술을 함 갔다와본 사람들 말로는 원장이 영 무뚝뚝하다고 하길래 그러려니 하고 상담갔는데 나름 상담은 괜찮게 하심 눈을 첫병원에서 꽤나 망쳐놨기 때문에 눈재수술에 대한 기대가 나름 컸음 지금 생각하면 기대한 내가 우스움 나는 높은 쌍꺼풀 라인을 원한다 하시면 가보셔도 좋지만 나는 소세지눈은 절대 싫다 하시는 분은 상담조차 가지 마세요 특히 재수술로는 절대 라인을 높게 잡· translating 11년도 쯤 매몰로 쌍수했는데 눈 짝짝이에다 한쪽은 긋다 만 자국 남음 수술직후 라인이 짝짝이라고 했는데 눈 뜨면 똑같다고 괜찮다고 보냄 그 후 그냥 저냥 살고 있는데 라인이 점점 풀리면서 더 짝짝이됨 ㅠ 쌍테 붙이고 다니는 중· translating 시간지나서 코끝 연골비침과 코끝이 점점 떨어져 단차가 생겼어요 이물질제거도 잘 안되서필러 미간은 아바타같고 시간지나니 콧대가 울퉁불퉁해지고 실리콘 휘고 움직여서 결국 다른 곳에서 재수 했어요 원장님이 친절하거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는 타입이고 오히려 간호사님이 친절하셔요 재수 때 코끝에 인조진피가 있었다는데 수술 당시 못 들어본 얘기라 놀랐고 인조진피가 있었는데도 연골이 왜 비친건지 정병 올 정도로 힘들었는데 진짜 코는 신중· translating 여기서 눈매교정이랑 앞트임 쌍수 했는데 앞트임은 앞에 갈고리처럼 흉 생기고 엄청 찢어주셔서 인상은 변했고 눈매교정은 한쪽은 저교정 한쪽은 과교정에 완전 짝짝이고 쌍수도 개망해서 앞트임 복원했고 쌍꺼풀도 재수술 할겁니다 진짜 비추예요 눈매교정을 어떻게 그렇게 짝짝이로 할 수 있는지 2018년에 했고 아직도 여기서 한걸 인생 최대로 후회합니다 제가 그때 너무 어려서 그냥 무작정 해버렸는데 돌아가고 싶네요· translating 2018년에 했었는데 이 어플을 지금 알아서 뒤늦게 올려요 ㅠ 눈매교정을 했는데 한쪽이 저교정되고 한쪽 과교정되서 짝짝이 너무심해서 1년 뒤에가서 as 10만원 추가로 내고 받았는데 ㅡㅡ 그래도 지금까지 아직도 짝짝이여서 대전가서 재수술 하려고오 진짜 한쪽만 두번을 했는데도 아직도 짝짝인거면 너무 제 눈에 특성에대해서 수술을 못하시는듯 라인은 잘나옴· translating 11년도에 함 그 당시 얼굴과의 조화 추구하심굉장히 자연스럽게 잘 됨 복코였는데 앞모습은 성형한코 같지 않고 콧대있고 둥근감있는귀여운느낌임 얄쌍한 세련된 모습은 아님그래서 아무도 코한줄모름 근데 옆라인은 그림같이 떨어짐 진짜로 웹툰 옆모습같은 라인이라 옆으로사진찍음ㅋ 그래서 그냥 사람들이 성형안했는데 이쁜거로 알아서 욕심안부리고 입닫고 조용히 사기꾼으로 사는중 그치만 그때 콧볼묶기한게 좀 풀리긴 하는거 같아서 당시 콧볼축· translating 결론으로 말하자면 소세지 원장님이 높은 라인 추구하심 일단 나중에 무조건 낮아져서 온다고 처음은 높을지라도 나중에 다 빠진다고 하시면서 원장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만 수술 하는 듯 그냥 개개인의 눈 스타일을 보고 하는게 아니라 일단 라인 높게하고 봄 소세지여서 라인 너무 높은 거 아니냐고 했는데 걱정말라고 나중에 빠진다고했으나 빠지긴 개뿔 ㅋㅋ· translating 대기가 조금 있었다. 얇은 인아웃을 원한다고 했는데 자꾸 그러면 나중에 후회한다며 두껍게 하길 권장했고 눈구조상 소세지가 될수도 있는데 자기가 잘하겠다고 했다.. 신뢰는 안감. 그래도 내눈에 대해 잘봐주는 느낌이었지만 같이간 지인의 눈을 평가해서(그냥 동행자임) 기분이 나빴다· translating 수술한지는 5년정도! 청주에서 그나마 괜찮아보여서 선택했는데요 흐음..청주에서 하지 말고 성예사에서 많은 정보 얻어서 서울에서 하는거 추천합니다. 그래도 첫 쌍수가 중요하니까 몇 년 바라보시고 서울까지 조금 불편하게 왔다갔다 하세요!! 저는 일단 앞트임하면 좋을 것 같다고해서 했는데 몇 년뒤 몽고주름이 심해져서 갈고리 됐구요 라인도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네요^..^ 꼭 부디 잘 알아보고 결정하시길~~~· translating 7년 전에 매몰로 쌍커풀 수술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여기 성형외과가 제일 유명해서 친구들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쌍커풀 수술하고 엄청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서 좋았는데 확실히 매몰로 해서 그런지 5년이 지나니까 풀리더라고요ㅠㅠ 이후 다른 병원에서 재수술을 하긴 했지만 그 당시에는 아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