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그 전에 다른 곳에서 한 추출주사가 너무 별로고 효과 1도 없어서 루다팻 자체는 만족 했었어요 라인도 잘 빠졌었고...바이오본드도 안 생겼고 시술 후는 나름 만족합니다. 다리도 여기서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직도 그건 후회하고 있구요. 근데 멋모르고 충동적으로 시술했었는데 생각해보니 계속 수면마취 권한게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걸로 옥신각신 30분동안 한 것 같아요. 전 수면마취 하기 싫다고 하고 스텝은 수면 마취하라고 하고...지난 과거지만 다시 생각해도 이상하고 진짜 되게 그랬어요 그때 그 스텝 표정을 잊을 수가 없어요; 수면마취 하셔야한다고 조르고 전 트라우마 있어서 안한다고 완강하게 버티니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 그리고 마지막 타임이고 주의사항도 별다른 말이 없어서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결국 지하철 타고 집가다 쓰러져서 의식 잃었었고 옆에 계시던 남자분이 깨워주시고 일으켜주셔서 겨우 정신차리고 부랴부랴 내린 후에 30분동안 해당 열차 내린 역 의자에서 앉아서 있다가 결국 남자친구한테 이실직고 하고 불러서 집에 왓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했던 수술 같습니다. (이건 제가 무지해서요...) 흉터는 아직도 남아있긴 해요 워낙 피부 재생이 느린 편이라ㅠ 시술 자체로는 별 다르게 부정적으로 의견 달고 싶지 않지만 지금 생각하면 음..잘 모르겠습니다.
- Doctor
- 이한희
- Price
- ₩0
- Visit type
- 2
Ratings
- Doctor kindness3/5
- Consultation expertise2/5
- Staff kindness2/5
- Facility2/5
- Expectation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