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앤영성형외과의원 — Review

Review

오앤영성형외과의원Overall: 1.0/5· translating

이 글은 비방을 위해 작성하는 것이 아닌 공익을 위해 작성하는 글이며, 허위사실과 주관적 사실왜곡이 들어가지 않은 글임을 밝힙니다. 상담:코 재수술 원장님 성함: 이규호 저는 1번의 코수술 경험이 있고,실리콘에 미세한 염증반응+이물감+구축초기(티는거의x) 를 진단받고 성형외과와 이비인후과등 두달전부터 상담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염증을 여러번 겪어서 쓸 수있는 재료가 없는 코도 아니고, 다른병원들에서도 염증이 잡힌것같으니 그대로살거나 실리콘 세척후 교체 등의 수술법을 추천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 스스로가 어릴 때 멋모르고 실리콘을 코에 넣은것을 후회하며 실리콘제거와 함께 자가연골로 콧대와 코끝을 세우는 수술을 하고싶었습니다. 보통 콧대는 어느정도높으면 무보형물을 쓰거나, 실리콘을 쓰는것을 알고있었고, 자가연골(진피x)로 콧대를 세우는데에 한계가 있고 부작용(모양변형 등) 이있고,모양이 실리콘보다 덜 하다는점또한 숙지를 하고 근 두달세달동안 여러 성형외과들을 다니며 상담을 받고, 제나름 여러원장님들,학술지,포럼,논문 등 온갖 사이트와 카페를 정독하고 공부도 열심히 한 상태였고 물론 그런다 하여도 제가원하는 수술을 해주지않거나,못하시는 원장님들도 계시기에 의견이 맞지 않으면 그동안 알았노라 정중히 인사드리고 나왔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xx 원장님과의 상담 내용입니다. 처음 사진을 찍고 애프터예상모양을 포토샵해주는 컴퓨터 화면이 띄워져있고 원장님이 들어오십니다. 저는 이미 원장님과의 상담 전 실장 상담때 제 의견을 말씀드렸고 차트에 적혀있었으나 원장님은 들어오시고 차트를 보시자마자 제코의 문제점을 알겠다며 포샵해주시고,모양개선에 관한얘기를 10분넘게 하셨습니다.저는 미용,모양개선에 초점을 맞춰 상담을 온 것은 아니었으나 원장님이 말씀하시는데 말을 끊는것은 예의가 아닌 듯 하여 끝까지 들었고 ,상담 후 궁금한 점이 없냐길래.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콧대에 자가연골을 사용하는 수술을 하시느냐고 여쭈었습니다.(아주 정중하게 여쭈었습니다) 후에는 제가 이xx 원장님께 들은 내용입니다 -본인이 의사에요?본인이 나보다 뛰어나요? 나 아이큐148인데 본인 아이큐 몇인가요? 나보다 높아요? 왜 나보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본인이 수술 재료를 정해오지? 지금 당신이 하는 행동은 암환자가 외과의사한테 자기 수술법을 정해가지고 와서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거랑 똑같아요 -지금 그니까 내 수술재료 다 정해와서 이거에 맞게 수술해줄 의사 찾는거죠 ? 나는 참 웃긴게(이해가 안가는게) 다른병원 그 어디에도 안그러는데 성형외과 환자들만 자기 수술법,수술재료를 정해서 오는 예의없는 사람들이 있어. -본인 의대나왔어요? 당신이 수술경력10년이상입니까? 6년 공부하고 십년넘게 수술한 나도 아직 이해 못한걸 본인이 이해했어요?(아..아니) 말해보라구요 이해했어요? 그럼 당신이 수술하지 왜 내가 하고 있을까요?(아니 그게 아니라요 원장님..) 아이큐 몇이냐고 나 148인데 나보다 높으냐고요 !!!!! (아이큐 얘기만 5번은 들었네요..) 이런식의 강압적이고(분명히 강압적이었습니다.) 일방적으로 모욕감을 느끼는 수치스럽고도 최악의 상담이 20분동안 이어졌고 저는 중반부터 눈물이터져 말도못하고 이 분의 폭언을 듣고있었으며 억울하고 수치스러워 아직까지도 너무 무섭습니다. 저는 성형외과 상담을 15군데 넘게 다녔고, 저와 스타일이 맞지않거나 제가 생각하는 수술을 하지 않는 원장님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 분들 중 왜 그런방식으로 수술을 하려고 하느냐고 회유,설득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다른 수술법을 적극 권유하시는 분도 있었고, 그냥 제얘기만 쭉 들어주시는 분, 피곤해하시는 분, 그리고 제의견을 듣자마자 자기는 안 한다고 돌려보내신 분(3분이나 계셨습니다.) 등 다양한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이규호 원장님께서 그냥 자신의 의견을 내시거나 저를 말리거나 의견을 좀 강하게 표현하신것(상담실장님은 아마 이쪽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이라면 ,저는 다양한 의견을 듣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상관없었을것입니다. 본인에게 상담 온 환자에게 저런식의 압박과 폭언을 하고 환자는 말한마디 못하게하는 것은 너무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이되며, 이 글을 병원관계자분은 보시겠지만 원장님이 만약 보게된다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의대나오고 성형외과적인 지식과 수술경험이 많으면 왜 귀찮게 상담을 다니고 큰돈을 주고 내몸을 맡기겠습니까? 모르니,그리고 불안하니 인터넷으로 정보도 얻고 공부도 하고 이 재료가 끌리니 이 재료로 수술이 가능한지 여쭈어도 보는 것이지요. 저는 모든걸 정해놓고 제 입맛에 맞는 의사를 고르러 다닌 것이 아닌 ,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간 것이며 그 와중에 제 의견을 내본 것 뿐입니다. 본인이 못하는 수술, 혹은 본인 생각에 별로인 수술이라고 혼자 잔뜩 흥분하셔서 마구 화내시며 본인보다 30살뻘 어린 환자에게 그렇게 매섭게 몰아붙이고 싶으셨나요? 성형외과 오는 것들만 자기가 수술할 재료 방식을 정해오는게 불만이신가요? 성형외과는 대부분 특정 질병이 없는 사람들이 일부로 상처를 내서 하는 외과 수술입니다. 자기가 실리콘을 쓸지,가슴연골을 쓸지, 의견을 낼 수 있는 거에요. 의대,아이큐148에 아주 큰 자부심이 있으셔 보였는데 저도 스카이 공대나왔고 그다지 멍청하고 호구같은 사람은 아니네요. 물론 본인보다 성형수술 분야에선 똑똑하지 않겠지만, 본인도 마찬가지로 제가 전공한 분야는 저보다 무지할 것 아닙니까? 그걸 누가 무시하나요 그렇게..ㅋ 그리고 학벌이며 아이큐,외모가 무엇이 중요할까요. 저는 인성,예의,태도가 갖춰지지않은 사람은 상대하고 싶지 않네요. 이 글을 보신다면 다시 한번 저와의 상담과 본인에 대해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규호원장님 글로는 분위기가 전달이 잘 되지 않지만 굉장히 강압적이고 누가들어도 얼굴 빨개지신채로 책상 쾅쾅치시며 소리치셨어요.저도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억울하고. 했네요 (상담실장님은 참 따뜻하신 분이었어요 펑펑 울고 있는 저를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는게 느껴졌네요)

Doctor
Doctor (anonymous)
Price
₩0
Visit type
1

Ratings

  • Doctor kindness1/5
  • Consultation expertise1/5
  • Staff kindness1/5
  • Facility1/5
  • Expectatio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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