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생각하고 처음으로 가본 곳이었는데 라인잡고있는데 간호사두분이 문열린상태로 구경하듯 서서 보면서 서로 귓속말하고 쌤 상담은 나쁘지않았는데..끌리는 게 없기도했고..끝나고 간호사분이랑 얘기하는데 얘기하기 전에 큰 한숨쉬면서 다이어리 뒤적거리시고...썩 기분좋지않은 대응이었습니다.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88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3/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1/5
- สถานที่2/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