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도 꽤 있으시고, 괜찮다는 얘기를 들어서 가봤습니다. 몇번 핀셋(?) 비슷한 걸로 라인 만들어 주시더니 살이 얇다며 자연유착 으로 해야 한다 하셨어요. 상담 뒤에 바로 실장님 만나서 수술 가능한 날짜나 가격 등 몇 가지 질문해보고, 여기가 맨 처음 발품 판 곳이어서 다른데도 둘러보려고 우선 예약은 안 했습니다. 시설은 아무래도 좀 노후한 편인데 그만큼 원장님이 오래 하신 것 같았습니다. 이 근처 사는 분들도 여기서 많이 하시고 근방에서는 꽤 이름있는 곳이라 들었습니다.
- แพทย์
- แพทย์ (ไม่เปิดเผย)
- ราคา
- ₩1,000,000
- ประเภทการเข้าพบ
- 1
คะแนน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
- 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5/5
- 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3/5
- สถานที่4/5
- 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