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3.6/530 ส.ค.· กำลังแปล엄마 권유로 중학생때 쌍수 받았었던게 기억나서 평점 적습니다만 그냥저냥 평범 그자체었고 가격도 평범이고 결과도 평범합니다 전 너무 어린나이라 그당시엔 잘된건지 몰랐지만 엄마가 만족하더라고요..제얼굴인데..뭐 그래서 그런진몰라도 저도자신감을 갖고 나름잘살게되었고 이쁘단소리도 듣게되었으니 쌍수는 잘한거같습니다 아무튼 엄마가 원장님보고 신경써주신게 보여서 고맙다고 했어요. 그도그럴것이 대형병원은 아니니 입소문으로 수술받으러오는 분위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แพทย์4/5ความเชี่ยวชาญในการให้คำปรึกษา4/5ความเป็นมิตรของพนักงาน4/5สถานที่3/5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3/5ราคา: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