病院
YK주마레의원
口コミ3件平均 5.0/5
ここで数年前にウルセラを受けたけど、顔のことを考えずにやられて骸骨みたいになって大変なことになった;; 本当に後悔している施術。フィラーとの抱き合わせもひどかった。どうかしてあそこそこでウルセラを受けたんだろうと思う。顔の形を考えずにただ強めに打った感じで、眠り麻酔が切れたあと首がすごく痛かった。 · 翻訳中 짝눈 교정해주시고 예쁘게 잘해주심 과잉 진료 없고 오히려 하지말라고 뜯어말리셔서 10년째 이쁜 쌍커풀 유지중… 다들 말안하면 쌍수한지 모를정도로 자연스러움 가격도 저렴하고 as도 잘해주심 나는 매우 만족하고 추천5.0/5· 翻訳中 지금 대표원장은 해외 가고 젊은 아주 존잘 의사쌔ㅁ(30세쯤 되보이심)이 계시는데 눈썹뼈랑 앞볼 필러 넣었는데 진짜 잘 넣어주심. 개잘생이라 믿음이 감 ㅎㅎ 자기 얼굴처럼 해줄 거 같은 기분이랄까. 그리고 옵션을 안 함. 안해도 너무 안 함. 내가 안와랑 앞볼에 넣는 것도 계속 “굳이..” 이런 식으로 말씀하심. 눈썹뼈나 앞볼은 골막 밑에 넣어야 해서 쉽지 않은데 아주 대칭적으로 안 아프게 잘 넣어주심..医師の親切さ5/5相談の専門性5/5スタッフの親切さ5/5施設5/5期待度5/5価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