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크 처음보다 두번째가 아픔. 환자가 많을텐데 두번째 방문때 기억하시고 첫번째때 신경쓰였던 곳이랑 놓친부분 다시 꼼꼼히 찾아 해주신 것 같음. 원장님이 차분하고 점잖은 인상을 받음. 병원 분위기 자체도 그러함. 이벤트 때문인지 야간진료나 주말진료 예약잡기가 힘듬.
- Doctor
- 이경수
- Price
- ₩0
- Median for Lifting: ₩663,000
- Visit type
- 3
Ratings
- Doctor kindness4/5
- Consultation expertise4/5
- Staff kindness4/5
- Facility4/5
- Expectation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