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에 원장님께 쌍꺼풀 절개했어요 수술날 처음 원장님 뵙고 먼저 손등에 주사 꼽아서 수면마취 후 눈에 마취 하시고 저 깨운다음에 수술 시작했어요 중간에 아플때 손에 쥐어라고 무언가를 제 손에 가져다주셨는데 저는 눈을 감고 있으니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애초에 수술 느낌이 하나도 안 나고 전혀 아프지 않아서 그냥 가볍게 손에 들고있었는데 나중에 다시 가져가시는 느낌이 들길래 손에서 힘을 뺐더니 쥐고있던 물건이 우당탕 떨어지는 소리가 났어요 그러자 옆에 계시던 간호사 분이 장난식으로 “지금 던지신 거에요..?”라고 하셨는데 제가 당황해서 아니라고 부정하면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흔들었어요ㅠㅠ 흔들고 나서 아차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왼쪽 앞머리 라인이 조금 두껍게 된 거 같아요ㅠㅠㅠ 원장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스윗하셨어요 다만 수술 중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서 매우 아쉽네요..
- Doctor
- 김민수
- Price
- ₩990,000
- Visit type
- 2
Ratings
- Doctor kindness5/5
- Consultation expertise4/5
- Staff kindness4/5
- Facility4/5
- Expectation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