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전 전화로 예약할때 상담비 따로 없다고 듣고 방문했었음. 상담 시간맞춰 갔는데 일단 상담 대기하는동안 직원들끼리 손님들앞에서 대놓고 ㅈㄴ거리면서 욕쓰고 자기네들끼리 웃고 떠들고 1차 마음에 안들었음. 상담실장님이랑 상담할때도 생애 첫 성형수술이라 꼼꼼하게 물어보고 확인했는데 비웃으시며 원래 이렇게 꼼꼼하세요? 내가 유난이라는듯이 이야기해서 2차 마음에 안듦. 원장님이랑 상담하는데 난 팔 상담을 하러왔는데 원장님이 내 몸보고 너는 그냥 몸 자체가 돼지처럼 지방덩어리라고 하고 내 동의도 없이 팬티를 엉덩이까지 내린뒤 러브핸들 심하다 여기도해야한다 뱃살 심하다 라고 이야기함. 난 팔 상담을 간건데 동의도 없이 몸 터치하고 평가해서 3차로 기분나쁘고 화났음 . 마지막으로 상담 끝난뒤 카운터에가서 혹시 상담끝났는데 뭐 해야할거있을까요? 물어보니 직원들끼리 눈마주치고 눈치보더니 네~ 상담비용 2만원입니다 라고 이야기함.. 상담도 제대로 한것도아니고 인바디를 잰것도 아니고 20분동안 성의없게 받았는데 심지어 상담비용 없다고 그 당일에 이야기해놓고 갑자기 눈치보더니 상담비용 요구함. 4차로 기분너무나빴음 상담받으러 갔을때 내 나이가 21살이였는데 나이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무시하는듯한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고 이후에 다른병원에서 수술 잘 받았습니다. 추가로 상담시에 실장님은 물론 원장님도 타 병원 심하게 비방하는 모습도 보기 좋지않았습니다. 과장1도없고 저는 평소에 꼬이게 받아들이는 성격도 아니고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는 사람인데 정말 이 병원은 수술은 모르겠으나 태도 측면에서 너무 별로였습니다
- Doctor
- Doctor (anonymous)
- Price
- ₩2,750,000
- Visit type
- 1
Ratings
- Doctor kindness1/5
- Consultation expertise2/5
- Staff kindness1/5
- Facility3/5
- Expectation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