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모집해서 신청했었고, 본인들이 채택해서 갔었음 사실 나는 격한 전후는 내가 봐도 안나올걸 알았고 원래 필러시술을 받을 생각이였기때문에 혹시라도 실물보고 시술 안된다고 하면 내 돈 내고라도 할 생각으로 갔었음 뭐 사진에서 전후차이가 안나온다는둥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말을 겁나 싸가지 없게 함 원장이고 상담실장이고 ㅋㅋ 원장 경상도 사투리 쓰는데 안그래도 억양 쌘데 사람 자체가 굉장히 띠꺼움. 말도 겁나 틱틱하고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비웃고 진짜 최악ㅋㅋ 그리고 원래 내가 눈이 좀 그렁그렁한 눈인데 나보고 "지금 우세요? 내가 시술 안해준다고해서 우는거야?" 이러면서 피식거리는데 진짜 죽빵꼽고싶었음. 무슨 말만하면 피식피식거리면서 비웃는데 진짜 싸울뻔함 상담실장은 할머니였는데 성형 제대로 모르면서 아는척만 겁나 하는거같음 짜증나서 상담하는 중간에 걍 다른병원 예약함. 직원들은 모두 생글생글하고 친절한데 원장이랑 상담실장이 최악 .. 돈 있어도 여기서는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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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tor (anonymous)
- Price
- ₩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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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tings
- Doctor kindness1/5
- Consultation expertise1/5
- Staff kindness5/5
- Facility1/5
- Expectation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