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엄마 시술상담 따라갔다가 하고싶은거 있으면 해볼래 라는 엄마의 말씀에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충동적으로 이마필러 시술함ㅋㅋ 심지어 전날 술도 엄청 마셔서 헤롱거리던 무방비상태 이마가 평소에 너무 납작해서 언젠가 이마에 뭘 해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이게 이날이 될줄은ㅋㅋㅋ 엄청 티나는건 싫어서 그냥 자연스럽게 조금넣음 마취주사는 쫌 아팠고 그뒤로 필러넣을땐 우지직 소리가 소름돋는거빼곤 안아픔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나서 몇씨씨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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