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사는 요즘시간적 여유로 성형에 관심이 많아진 신입입니다. 충주시는 자그마한 시내라 성형외과라고 하면 그래도 김도현 성형외과인거 같아요. 생애 첫 쌍수를 아시는언냐분따라서 충주의 또다른 자그마한 김남열의원에서 했는데 하고지금까지 10일지났지만 어쩐지 경과보다는 마음부터가 찜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도하시는 의사선생님은 친절하신데 상담하는 실장인가 먼가하는 (참 욕이 나올정도로 ㅆ ㅏ가지가 없어도 너 어 무 나 도 없는)그여자만 생각해도 참으로 기가막혀 말도안나올 정도이네요. 첨 찿아가는길 물어봤을때부터 차로찿아갈수있는 정확주소 말씀해달라고 하니 짜증을 확내면서 말중간에 끊고 그럼문자로 보내줄테니 알아서 찿아오라는둥 그래도 꾹참고 찿아갔을때는 쌍수절개로 한다고하니 바로 인상이 확 달라져가지고 친절한척해서 끝내 쌍수를 하고말았지말입니다. 쌍수를 하고 실밥을뽑은날 다시 눈밑지방이라던가 하안검이라던가 일반인들이라면 특히는 성형에 초보인 사람이 물어보면 이해가되게 설명이라도 해줘야하는데 무조건 상대방의 말을 듣는걸자체를 싫어하고 두마디만 넘어가면 인상쓰고 무작정 하안검을해야하고 칼대는거 무섭고 될수록이면 칼안대고 하는방법같은거 물었더니 나가라고 큰소리로 (말그대로 g 랄을하더라구요)어이가없어 말문이 다 막힐정도였구요. 나이많으신분들이 수술상담하려오면 가고나면 그것도 큰소리로 저할머니 나이가 80세가된다느니 가는귀도 잘 안들리는데도 성형을 ...등등 뒷담화를 하질않겠나 참으로 저런여자를 실장이라고 갔다가 그자리에 놓은자체가 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그렇죠 오는고객도 쫒아낼 그런인간인듯 합니다. 충주계시는분들 제발 최남열의원 다시생각해보시고 상담.성형진행하시길 겪어본 사람으로 조언드립니다. 반면에 최도현병원은 카운터에 계시는분들부터 상담실장님부터가 물어보고싶고 잘모르는거에 대해서 물어봐도 차근차근 제얼굴에맞는 시술에대해 말씀해주는것부터가 최남열의원에 비하면 (비교하면 안되지만 자그마한 시내의 성형외과의 행위에 충격그자체라서)너무나도 차이가 확연하여 놀라울따름입니다.
- Doctor
- Doctor (anonymous)
- Price
- ₩0
- Visit type
- 1
Ratings
- Doctor kindness3/5
- Consultation expertise4/5
- Staff kindness4/5
- Facility4/5
- Expectation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