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뭐 피부과 시술로 유명한 병원인가요? 의사선생님은 만나자마자 악수 청하고 뭔 티비쇼찍는 줄 알았습니다. 상담자체가 카메라 의식하는 사람처럼 진행하듯이 하더라고요. 아니 이건 오히려 분위기 풀어줘서 좋다쳐도 예약하고 가도 원장쌤 수다떠시느라 30분 기다렸습니다. 아 근데 매몰아니면 절개만하면 된다고 처음부터 말씀해주시는 거 보니 판단 자체는 정확하고, 양심적으로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워낙 후기가 별로 없어서 어떤진 모르겠네요
- Doctor
- Doctor (anonymous)
- Price
- ₩0
- Visit type
- 1
Ratings
- Doctor kindness3/5
- Consultation expertise2/5
- Staff kindness2/5
- Facility3/5
- Expectation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