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즈음에 쌍수했던 곳이에요. 여우야라는 카페에서 문의넣고 소개받아 갔었네요ㅋㅋ 지나칠때마다 땡큐하고 지나갑니다ㅋㅋ 결과는 그럭저럭 이여서요. 일단 상담은 조선족? 중국인? 같은 분이 한국어로 해주셨어요. 그 당시 한국에서의 성형이 붐이라 조선족 코디가 많던 시절이었어요. 암튼 발음은 흥미로웠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고, 원장님은 겁나게 바빠서 그냥 별 말씀 안하시고, 매몰법 하시면 됩니다. 하고 간단하게 말하고 나가셨던거 같네요. 일단 의사 수에 비해 병원 규모가 커서 의사 만나기가 너엄. 힘들어서 후회했고요. 또 수술 후 처리에 대해서 그냥 무관심했어서 후회했어요. 앞트임 흉터때문에 방문하니 시간지나면 낫는다. 끝…. 그리고 데스크 직원분들도 후기쓰면 준다는 상품권, 영화티켓 다 안주고… 현금 결제 유도 해놓고 현금영수증도 안해주고… 어렸을 때 해서 불합리함을 제대로 짚고 넘어가진 못했네요. 하지만 당시 대구 중고딩사이에서 많이 했던 병원임은 확실해요. 지금은 어떨지..
- Doctor
- 원장님
- Price
- ₩2,200,000
- Median for Eye Surgery: ₩1,900,000
- Visit type
- 2
Ratings
- Doctor kindness4/5
- Consultation expertise2/5
- Staff kindness2/5
- Facility4/5
- Expectation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