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철 — patient report

Review

홍성철Overall: 3.6/5· translating

십년전쯤 아무것도 모를때 쌍수했는데 대만족하고 아직도 풀리지않고 이쁩니다 근데 약간 짝짝이긴한데 남들은 잘몰라요 여기는 케바케인듯 주변사람들 보면 반은잘됫구 반은 풀렷더라구요 욕하는사람도 있지만 전 십년동안 맘에들엇음다 ㅎ.ㅎ 지금은 어떨지 모르겟네요

Doctor
Doctor (anonymous)
Price
₩0
Visit type
1

Ratings

  • Doctor kindness4/5
  • Consultation expertise4/5
  • Staff kindness3/5
  • Facility2/5
  • Expectatio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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