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임팩트는 없었구 원장님이 화려한 스타일 좋아하시는것 같아서 예약금은 안걸었어요. 스탭분들이 유난히 불친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한때 유행했을 땐 사람도 많았는데 사람이 없어서 대기 없이 들어간건 매우 만족
- Doctor
- Doctor (anonymous)
- Price
- ₩0
- Visit type
- 1
Ratings
- Doctor kindness2/5
- Consultation expertise2/5
- Staff kindness1/5
- Facility2/5
- Expectation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