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ient review of Baimi (바이미) · 2026-11-02

Review

Baimi 바이미Overall: 4.8/5· translating

어릴 때 여권사진을 찍는데 귀가 아예 안 나와서 그때 처음 알았어요. 제 귀가 생각보다 많이 누워 있다는 걸요. 그러다 최근에 중안부 짧아 보이게 하는 수술이랑 시술을 찾아보는 데 혈안이 돼 있었는데, 돌고 돌아 결국 귀필러까지 오게 됐어요. 사실 저는 필러에 제일 부정적인 사람이었어요. 예전에 맞은 페이스 필러를 전부 녹이고 몇 년 동안 이물질 들어가는 시술은 무조건 기피했거든요. 그런데 마음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통증은 마취 주사가 제일 아픈데 참을 만해요. 솔직히 포텐자가 오히려 더 아팠어요. 시술 중간중간 거울을 보여주시면서 최종 결과까지 계속 소통하며 진행해 주셔서, 제가 추구하는 모양에 가장 가깝게 만들어 주셨어요. 이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전후 차이가 커서 요즘은 하루 종일 귀만 보여요!! 부작용이나 단점이 있는 시술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저는 다시 할 것 같아요.

Doctor
최한뫼 원장님
Price
Not disclosed
Visit type
Non-surgical procedure

Ratings

  • Doctor’s manner5/5
  • Consultation expertise5/5
  • Staff courtesy5/5
  • Facilities4/5
  • Result met expectation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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