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다니던 피부과가 청담동에 있어, 거리 때문에 대전 거주할 때 찾았던 곳인데요. 우선 전문의 쌤이 안계셔서... 진단 전문성이 떨어졌고요.. 여기 다닐 때 돈은 돈대로 썼으나 맘고생 피부고생 너무 씨게 해서.. 난 뭘 해도 괜찮은 무던한 피부야 라는 분은 상관없겠지만ㅠ 지인이 간다면...(할많하않) 같은 시술 또는 같은 레이저더라도 누구한테 받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일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네요.. 피부가 (비교적 스테이블하고) 좋을 때 가면 안좋다 / 훨씬 더 좋아져야 된다 / 계속 관리 받아야 된다 하시지만 여기서 말한대로 관리 받다가 뒤집어지고 안좋아져서 가면 그닥 안심하다고 괜찮다고 하셨어요. 여기서 상담받고 전문의 쌤들과 반대되는 디렉션 따랐다가 뒤집어지고 난리였는데, 그 후 안좋아진 피부에 대해 말씀드렸더니...(할많하않) 지금은 그냥 안전하게 피부과 전문의 쌤들 의견 따르며 피부 안정시켰고 좋던 피부상태로 돌아왔어요.
- 医生
- 두루 두루
- 价格
- ₩3,000,000
- 就诊类型
- 3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4/5
- 设施4/5
- 期望值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