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최덕호 성형외과에서 수술하고 턱 개턱되고 코 염증났고 콧볼축소는 짝짝이로 사람 완전 괴물만들어놨어요. 지금도 악몽과 우울증으로 시달립니다. 수술은 8시간이나 걸렸고, 결과는 제 인생 망쳤다고봐도 무관합니다. 저 수술하는 날에도 밖에서 어떤사람이 수술엉망으로해놨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어요. 그래서 수술방에서 대기하는시간이 더 길었고요.. 그 수술방 간호사들 눈빛이랑 말투, 분위기 그 모든게 너무나 소름끼쳤어요. 직감적으로 여길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해서 마취전에 풀어달라고 했는데 수술실 간호사들이 저 못나가게 막고 전 의사얼굴도 못본채로 강제로 마취당했어요. 지금도 그때의 장면이 꿈속에서 나옵니다.. 두번다시 생각도하기싫지만 다른피해자들이 생길까봐 글을 남깁니다.. 그당시 병원에 찾아가서 부작용 얘기할려고 갔는데 오히려 영업방해로 경찰부르고 고소한다고 병원로비에서 어찌나 고래고래 소리치고 욕을 하던지.. 평생 잊을수없어요. 그 부들부들 떨리는 손가락으로 제얼굴을 지적질하며 쌍욕아닌 쌍욕을 하면서 당장나가라고 소리치는 거.. 그손으로 어떻게 수술을 했는지.. 왜 제 턱이 개턱이 됬는지 알겠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잘 판단하시길 바래요.. 잘못된 수술의 고통은 평생가니까요..
- 医生
- 최덕호
- 价格
- ₩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1/5
- 设施1/5
- 期望值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