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심부볼제거 받았는데 그땐 뭣도모르고 겁도없던때였음. 지방에서 올라가는거라 여러번 왓다갓다 하기싫어서 상담날에 수술까지 잡아놧음. 근데 데스크 가자마자 예약확인하고 의사 상담도 없이 약부터 미리타오라고해서 약국다녀와서 기다렷는데 세안하고 걍 바로 수술대로 직행이엇음. 디자인 그딴거 안함. 쌍수 이후로 수술처음이엇는데 수술방에 여러사람이 누워잇어서 당황스러웟고, 의사쌤은 내가 누워잇는 상태에서 수술직전에 예쁘게 해줄게요~ 한마디 하는거 듣고 마취됨. 근데 수술중간에 마취가 풀렷는데 아파서 소리를 내니까 조금만 참으면 된다면서 마취를 더안해줌. 여기서 충격.. 입안 휘적거리며 지방떼는 느낌이 마취풀리면서 나고 아팟음 ㅠㅠ 아픈거 잘참는 편인데도 아팠고 끝나고나서 스텝이 부축해서 2인1실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옆에계신분은 아파서 엉엉 울고잇엇음 ㅠㅠ 서로 이렇게 아플줄 몰랏다고 얘기햇는데 아니 보통 다 끝나고서 마취풀려야하는거 아닌지...? 시간을 되돌린다면 여기서하고싶지않음... 그리고 몇년지난 지금은 양쪽 심부볼 빠진게 짝짝이고 탄력이 없어서 리프팅레이저 꾸준히 맞는중
- 医生
- 모름
- 价格
- ₩600,00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2/5
- 设施2/5
- 期望值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