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원장님 너무 착하셔서 나는 싸가지없는 게 곧 실력이라 생각해서(편견) 별루였다. 근데 원장님이 8곳 발품한 곳 중 제일 인간적인 느낌. 논문의 연구결과 같은거 얘기해주실때 눈을 반짝이시면서 말하실때는 뭔가 괴짜 실험실 과학자같은 느낌. 이러이러해서 어디 절개가 좋고 이러이러해서 이런 보형물 추천한다 하셔서 나처럼 결정장애인 사람들은 상담 가보면 좋을듯. 초음파로 진피 위치 봐주시고 완전 꼼꼼하게 설명해주심. 처진모양내는거 포인트로 잡아서 말해주신분이 처음. 전후사진보면 완전 봉긋!보다는 자연스럽게 처지는 쉐입 좋아하시는듯. 가슴 사이즈 몇으로 할지 브라 안에 넣는걸로 시뮬레이션도 해주심. 뭔가 원장님이 혼자 다 하시는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실장님 의존도가 많이 낮은 느낌. 실장님은 딱 금액이랑 사후관리만 설명해주심. 가상 시뮬레이션 시스템으로 양쪽 몇cc 넣을지 계산해주심. 마취과 선생님도 있고 병원 자체가 협진이 잘되어있고 사후에도 꾸준히 케어해주시는 게 맘에 들었음. 너무 한산한 병원도 아니었고 사람이 꽤 많았던것도 좋았음. 친절하시고 성형외과보다는 일반병원의 느낌이 더 강했음.
- 医生
- 医生(匿名)
- 价格
- ₩8,000,000
- 就诊类型
- 1
评分
- 医生亲切度5/5
- 咨询专业度5/5
- 员工亲切度4/5
- 设施3/5
- 期望值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