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로 몇십군데 상담 다니다가 유일하게 매몰로 가능하다고 말했던 병원이 여기라서 (리뷰도 별로 없었지만 유일하게 몇개있던 리뷰들이 나쁘지않았음) 원장님의 3분컷 상담, 불친절, 그리고 병원에 마실나온듯한 아주머니 실장, 불친절한 직원들 고사하고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라인은 제가 말했던 대로 나쁘지않았지만, 눈에 선명하게 자리잡은 흉터는 아직까지 그대로 있고요.. 수술후 6개월이 지나봐야 안다그래서(지금 2년차) 그때까지 기다렸지만 역시나 잘못된 수술로 인해 생긴 함몰 흉터는 사라지지않았고 의사나 직원들은 하나같이 짠것마냥 자기들 눈에는 흉터가 잘 안보인다면서 그 작은게 신경쓰이면 자기들이 흉터레이저로 보완해주겠다며 한줄기 빛으로 레이저까지 받았지만 결국 흉터는 역시나 나아지지 않았고 지글지글한 피부 표면만 남아서 더 지저분해졌어요. ㅎ.. 의사, 실장, 직원들 전부 나몰라라 합니다.. 오래된병원, 단골 아주머니들 많음, 터줏대감 실장은 이병원에서 제일 실세같음 (의사보다 더 세보임) 노답 .. 수술대 누웠을때 아차싶었어요.. 당장 뛰쳐나가고싶었음 그래도 수술결과가 처음 원래 내눈에 라인 잡혀놓은게 있어서 그나마 라인은 괜찮았지.. 사실 수술하는동안 무언가 잘못됨을 의사의 다급한 손놀림에 나까지 느껴짐..결국 그자리에 흉터.. 그렇게 또 재수술 알아보는중입니다.. 가지마세요~
- 医生
- 천지훈
- 价格
- ₩1,000,00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1/5
- 设施1/5
- 期望值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