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 patient report

评价

김영진코수술总评: 2.6/5· 翻译中

2010년도에 코수술 받았어요. 당시에 친구가 다니는 방송국 스타일리스트? 분이 소개 시켜줘서 가게 되었어요. 수술 경험이 없다 보니 상담할 때 어떤 코로 수술 하고 싶다는 말씀을 제대로 못했, 원장님께 그냥 맡겼던 것 같아요. 병원은 그 당시에도 오래된 것 같았고, 남자 원장님 한 분 계셨어요. 수술 할 때 티가 확 났으면 좋겠냐,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냐고 물어서 자연스럽게 해 달라고 했어요. 원래 코가 높지도 낮지도 않은 작은 코고, 콧구멍도 작고, 모양이 일반적인 코여서 수술하기 힘든 코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일주일 집에서 움직이도 않고 쉬니까 코 수술은 금방 회복이 되고, 붓기는 좀 있었지만 코를 했다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을 만큼 편하게 일상생활을 했어요. 상담 비용도 지금 너무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한데, 콧대와 코끝 모두 했고 코 끝에 귀 연골로 한 게 기억나요. 그 당시 귀 연골을 많이 하는 추세여서~ 2주 되었을 때 고개를 오랜시간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 날이 있었는데, 코끝이 살짝 빨갛게 된 적 있었고, 그 후에도 자극을 주면 좀 빨갛게 되긴 했어요. 아프거나 큰 부작용은 없었는데, 그땐 잘 모르고 지났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콧등에 얹은 게 끝 부분에 살짝 삐뚤어진 느낌? 아주 살짝 아주 나만이 알 수 있는 느낌으로 지금도 그래요. 그리고 코수술 전에 코 필러를 맞은 적이 있어서 다 긁어 내진 못하고 해서 그런지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코끝이 좀 빨게 지곤 해요. 지금은 만족도는 보통, 그렇다고 확 높이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재수술은 생각 안하고 있어요. 요즘에 와서 든 생각은 코 수술이 워낙 부작용도 많고 그러니 미용을 위해서 다시 재수술은 어디서든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医生
김영진
价格
₩2,000,000
就诊类型
2

评分

  • 医生亲切度4/5
  • 咨询专业度3/5
  • 员工亲切度3/5
  • 设施1/5
  • 期望值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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