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착률 역대급으로 낮음. 의사 실력 빵점. 피해야할곳 탑임. 뭐 다른 부작용없이 지방이식이 하나도 안됐으니까 걍 이유없이 돈 몇백 날리고 싶은사람들 추천. +흉터남기고 싶으면. 엉덩이 지방이식 상담함. 상담후에 생각해보겠다하고 오니 그 후로 몇개월에 걸쳐 질리듯이 생각해보셨나고 전화옴. 자는데 전화오고 차단하면 다른 번호로 전화오고 ㅋㅋ. 몸이 안좋아서 요즘에 엎드려 자는게 힘들어서 당분간은 안할고 같다하니까 헤? 아이구ㅠㅠ(의무적인 걱정) 이러면서 언제 나을거 같으냐고 물어봄 레전드 진짴ㅋㅋㅋㅋㅋ. 이때 걸렀어야 했는데 다른 유명한 브라질리언 리프트 병원에 비해 싼가격에 그냥 뭐가 다르겠어 하고 뭐에 씌인듯이 수술함.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었던거 같다. 일단 병원환경이 깔끔하지가 않았고 옷 벗고 상담하믄데 유리가 반투명? 대기실에서 대놓고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짐 ㅡㅡ. 웃긴게 엉덩이 지방이식으로 상담 예약하고 갔는데 탈의실에서 조무사가 옷을 다 벗고 나오라는거임. 상의도 당연히벗고 브라까지 벗어야 되요? 이러니까 안내하는 조무사가 넹 속옷까지 다요! 뭘 당연한걸 물어보냔는식으로 해맑게 끄덕끄덕끄덕거림. 뭐 가슴에 지방량 확인이라도 해야하는건가 하고 다 벗고 가운입음. 원장 있는 상담실 가서 가운 벗고 초음파로 허벅지에 지방보면서 원장이 의아했는지 올려다보면서 허허 웃으면서 엉덩이 지방이식 보시는거죠? 이런식으로 말함. 2,3차 수술시에도 생지방 말고 냉동지방을 우선 추천하는것도 지금 생각해보니 첫번째에 제대로 뽑지 않았을 경우 또 흡입하기가 어렵기때문인거 같음. 이걸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이런 병원에서 수술한걸 보니 내가 그당시 조급하기도하고 될대로되라지 마인드로 상태가 많이 안좋았던게 분명. 수술결과는,,, 말할 필요가 없다. 결과적으로 지방 생착이 하나도 안되었음. 재수술하려유명한 다른병원가니 지방 뽑은 곳이 다 울퉁불퉁하고 만져보면 딴딴해서 이제 생지방은 온몸에서 긁어모아 한번 밖에 이식을 못한다니.. 돈은 돈대로 날리고 내가 얻은건 더이상 지방이식은 힘든 몸과 달라진게 없는 엉덩이, 7개의 절개 흉터. 나의 첫번째이자 유일한 지방흡입/이식 수술은 그저 후회라는 감정밖에 느껴지지 않음. 초반 상담부터 레드플래그가 분명 있었던걸 무시하고 신중하지 못하게 수술 진행한 나를 원망할 수 밖에 없다.
- 医生
- 김영철 이었던거같음
- 价格
- ₩5,500,000
- 身材塑形中位价:₩1,945,00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1/5
- 设施1/5
- 期望值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