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근데 수술은 좀 그닥이었구요 엉덩이 한쪽이 패였고 등 견갑은 거의 못 뽑으셔서 비율이 좀 이상해졌어요 실밥도 한번 터져가지고 다시 가서 봉합했어요.. 그래도 후관리는 잘해줬고 식욕억제제도 잘 처방해줘서 거의 굶으면서 뺐네요.. 아 제가 했을때 수술방 간호사가 진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불친절하고 신경질적이고 화내더라고요 저한테.. 수술전에 줄자로 사이즈 젤 때도 팍팍 신경질적으로 줄자 치우고 던지고 한숨 팍 쉬면서 이렇게 서시라고요. 이러고ㅋㅋ 수술실에 누웠는데 수술전 피검사를 안한게 생각나서 근데 저 피검사는 안해요? 이랬더니 짜증내고 비웃으면서 하지 말까요 그럼? 이러길래 너무 황당했어요 원장님 들어오면 갑자기 천사표 되서 웃으면서 친절한 척 말하고 진짜 싸이코 패쓴 줄 알았네요 그 간호사 땜에 병원 이미지가 아직도 너무 안좋아요..
- 医生
- ㅇㅈㅇ
- 价格
- ₩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5/5
- 咨询专业度3/5
- 员工亲切度1/5
- 设施3/5
- 期望值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