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술 후부터 왼쪽눈에 흉살이 보였는데 붓기가 빠지면 없어질거라더니 붓기가 너무 늦게 빠졌어요.. 제가 아토피가 있었어서 살성때문인가싶어 믿고 기다렸습니다. 몇개월 단위로 경과보면서 붓기 주사만 3번정도 받고, 2년이 지날 즈음에 왼쪽 붓기가 너무 안빠지고 눈을 떴을 때 오른쪽보다 덜 떠져서..의사분이 눈매교정이 풀렸다고 왼쪽만 다시하자고 하셨습니다. 부분마취만 했어서 너무 아픈기억 때문에 다시 하기도 겁나고,, 더 심해지면 어쩌나.. 첫수술만에 안되니 의사샘을 100퍼센트 못믿겠더라구요.. 솔직히 다른 병원가서 상담도 받았는데, 다른 의사분이 첫 수술한 의사분이 원인을 제일 잘 알거고, 안하는 것보다 나을 거다라고 하시길래 다시 했습니다. 지금 1년 지났는데 전보단 흉도 덜해지고 모양도 얼추 오른쪽과 비슷해졌어요. 다만 아직 오른쪽보다 부자연스러워서.. 재수술을 할까 고민입니다.. 원장님 성격도 좋으시구요 제 살성때문인지.. 의사샘은 최선을 다하신 것같긴 해요 그치만 조금 아쉬운 마음은 계속 있어요 ㅜ
- 医生
- 이수상
- 价格
- ₩0
- 眼部整形中位价:₩1,900,00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5/5
- 咨询专业度4/5
- 员工亲切度4/5
- 设施4/5
- 期望值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