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 patient report

评价

김헌곤总评: 1.8/5· 翻译中

쌍수했는데 3달만에 풀려서 재수술했는데 짝짝이됐습니다. 더군다나 쌍수 자체도 맘에 안들고요. 의사도 성격이 있어서 말 꺼낼려하면 무조건 자기말이 맡다고 성내는게 일상이더군요. 오죽하면 실장,직원들이 원장 성격이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대신 사과할까요.

医生
医生(匿名)
价格
₩0
就诊类型
1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3/5
  • 设施2/5
  • 期望值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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