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여기 밑에 보니까 '해당 게시물은 이해 당사자의 요청에 의해 임시게시중단 되었습니다.' 라고 몇개의 평가글이 지워졌네요? 병원에서 보고 막나봐요ㅋㅋ 그러면 이 글 잘 읽어주시면 되겠네요.) 평가가 안 좋은데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솔직 당당하게 후기 씀! 이게 성예사의 본질이니 더 이상 지우라고 하지마세요! 그래서 객관적으로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긴글 주의. 고민되는 분들 한번씩 꼭 읽어주세요. 원래 하시던 원장님 바뀐 후로 일어난 일인데요. 예약한 시간에 왔는데 '시술 도중에' 다른 손님 먼저 하고 저를 이어서 해도 되겠냐고 스탭분이 묻더라구요. 저는 다 벗고 가운만 입은 상태이기도 하고 시간상 늦어지면 안되서 거절했어요. 원장님도 저를 다 끝내고 다른 분을 하는게 맞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그 다음 손님 때문인지 평소 시술 시간 보다 훨씬 짧게 끝났어요. 저는 원래 시술 시간은 40분 정도 걸려요 근데 10-15분 만에 끝났어요. 그리고 항상 비접촉으로 레이저를 받아왔었는데 바뀐 원장님은 피부에 포인트 막대기 같은 거로 대면서 하시더라고요. 스타일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게 불편해서 떼고 진행했어요. 그 후로 피부 상태를 지켜보는데 오마이갓.. 1년 가까이 다니면서 항상 결과에 만족해서 다녔는데 제모가 너무 안 되어있는 거에요! 듬성듬성 수준이 말이 아니었어요ㅜ 너무 속상해서 전화로 말씀드렸고 그 이후에 갔더니 원장님께서 원래 자기는 막대를 대면서 해서 그 때 자신도 성에 차게 못 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어쨌든 그래서 그 날은 꼼꼼하게 해주셨는데 문제는 그 이후에요. 딱 그 하루만 꼼꼼했고 그 후로는 그냥 그랬습니다.. 다른 손님들은 그 정도에서 만족 할 수도 있어요. 다만 저는 이 피부과를 다니면서 원래 하시던 원장님과 비교가 되서 그런지 만족스러운 결과가 없었어요. 그리고 시술 전에 저는 항상 원장님과 어느 부위를 어떻게 해주세요 라는 얘기를 했었고 원장님도 먼저 물어봐주셔서 그런 피드백이 오고 갔는데. 바뀐 원장님께 요구사항을 말을 해도 대답을 안하시고 '저번에 그렇게 했는데' 라는 식의 말로 자꾸 변명하듯이 말씀하셔서ㅜ 마치 제가 뭐라하는 사람처럼 느껴지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말하기가 눈치 보였어요ㅜ 매번 시술 받으러 가는게 불편하고 힘들었어요. 뭔가 내돈 내고 내가 눈치 보는 기분.. 원래 피부과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기분 좋게 시술 받고 이뻐지고 기분이 더 좋아져서 오는게 맞지 않나요? 이 글 읽고 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
- 医生
- 황승경
- 价格
- ₩5,000,000
- 脱毛中位价:₩100,000
- 就诊类型
- 3
评分
- 医生亲切度1/5
- 咨询专业度1/5
- 员工亲切度1/5
- 设施3/5
- 期望值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