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예전에 처음 지방흡입 상담을 갔던 병원. 2020년이었음 그땐 어려서 여자의사선생님한테 받고 싶어서 상담받으러갔는데 진짜 상담끝나고 나오자마자 펑펑 울었다. 보통 지방흡입을 하러가면 당연히 살이 많아서 가겠지... 그런데 딱 가운 벗자마자 의사가 하는말이 "이야~ 이거 대박이다" 였어 어찌나 상처가 되던지... 듣자마자 당황해서 웃어넘겼는데, 병원 나오는 순간 눈물이 쏟아지더라. 의사는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느낌인데, 솔직한것과 예의없는건 구분해야된다고 생각해 상담실장 당일 예약 강요도 어마어마했어 지금 기억에도 무서웠다 라는 느낌이 남아있네 성예사 후기도 없는거 보니 뭐... 특별히 예사들이 찾는 병원은 아닌 것 같지만 나에겐 최악의 병원이었어서 후기남긴다 가격도 개비쌌어 나는 무릎은 살이없어서 무릎위부터만 해도된다고했는데 그래도 800얘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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