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 patient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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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翻译中

엄청 어릴때 한거라 그때는 멋도 모르고 망해도 병원가지도 않았는데 지금이였으면 수술끝나고 그 자리에서 따졌을듯 다른병원은 밑에 이불이라도 까는데 여기는 차가운 쇠같은 수술대에서 수술 옆에 배우는 사람같은 분이 어떤 실밥을 준다니까 원장이 필요없다고 다른 거 주라함 옆에 배우는 사람이 그 실은 얼굴에 하기는 너무 커서 흉터가 심하게 질 것 같다고 했으나 엄청 두꺼운 실로 콧볼 실밥해놓음 21살인가 이 수술 홍보도 거의 여기만 했을 초창기때 했는데 결과 축소 효과 없고 엄청난 흉터를 얻음 국소마취라서 대화소리 다들렸는데 어린마음에 수술중 말하다가 망칠까봐 말안했는데 지금이였으면 훙터 안남게 해달라고 말했을 걸 후회됨 흉터는 시간지난다거 절대 연해지지않음 훙터제거수술 해야됨 이 병원 이름 몰라서 거울볼때마다 어디지 했는데 메모지에 적어놓은 거 보고 바로 후기씀 거의 10년이 지났으니 지금은 바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혹시나 모르고 다시 재방문할까봐 내가 알아볼 목적으로 적는 기록용 후기임

医生
医生(匿名)
价格
₩0
就诊类型
수술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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