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상담 받고 냉큼 수술 결정했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미친 짓 원장의 현란한 말기술에 속아 넘어가서 이거저거 문제 지적해주니 그거 해결하면 예뻐질 줄 알았으나 더 못생겨짐. 미적 감각이 말하시몀서 자신감 넘치는 것에 비해 굉장히 떨어짐. 코 재수술이었는데 코끝 떨어지는 게 맘에 안 들어서 한 건데 더 떨어지고 안 예뻤어요 하나마나 돈 날림 그리고 당일 수술날 저는 광고 사진에 동의한 적 없는데 찍겠다고 해서 아니 나는 할인 하나 안 받고 다 하는데 싫다 했더니 뭔 이상한 남자 상무인지 광고 하는 사람인지랑 간호사랑 심각하게 논의하고 알겠다고 함. 나는 비싼 돈 다 내고 했건만 눈도 맘에 안 들었고 진짜 돌이켜 생각해봤을 때 내가 뭐에 홀려 한 건가 싶었음 ~ 후에 코 높이며 뭐며 말하신 거랑 다르다 안 예쁘다 했는데 관심도 없었음 개인 병원인데 대형 병원 아무나한테 수술 받은 느낌 후회막심
- 医生
- 박상은
- 价格
- ₩8,000,000
- 就诊类型
- 2
评分
- 医生亲切度3/5
- 咨询专业度3/5
- 员工亲切度3/5
- 设施3/5
- 期望值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