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럽게하는 병원은 처음이였고 심지어 이쁘게 된것도 아녔음 허벅지 안쪽 울퉁불퉁 해지고, 골반쪽 파이고, 옆구리 살 덜빼서 나중에 재수술함. 시술후 문제있어서 상담 받으면 원장이든 실장이든 무조건 하는말이 '이상하다..이럴리가 없는데..' '왜이러지..' 이거였음 진짜 책임감, 전문성이라곤 없었음 상담실장이 상담하고 수술도와주고 수술준비하고 다했는데 라인 잡을줄 몰라 같은 바늘로 팔에다 꼽았다 뺐다가 다시 꼽았다 난리나고 환복없이 밖에 나갔다가 수술실 들어와서 도와주고 다시 무슨일 있음 나가고 원장도 수술복 입고 수술중에 나와서 환자 상태 봐주고.. 진짜 난리도 아녔음 다른부위도 여기서 할까하다 위생개념상태나 여기서 사람 죽었다는 기사보고 다른곳에서 팔, 종아리 받고 몇달뒤 파인 부작용 때문에 병원에 방문했었는데 왜 딴곳에서 했냐구 자기네에서 했으면 기술이 좋아서 지흡 구멍도 4개가 아니라 2개만 뚫었을거라고, 이건 여기 병원이 못하는거라고 디스함. 사람 뇌사상태 만들어놓고 저런말을 한다는게 충격이였음
- Bác sĩ
- 문성남
- Giá
- ₩10,500,000
- Trung vị Hút mỡ / Tạo hình cơ thể: ₩1,945,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2/5
- Chuyên môn tư vấn2/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1/5
- Cơ sở vật chất1/5
- Kỳ vọng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