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지흡 했고,5군데 정도 돌았음 지인이 수술해서 라프린으로 정하게 되었음. 실장이 너무 상담을 잘해주고 착하고 설명도 잘해줘서 아 이런 병원이면 시설이 후져도 지흡 잘 끝낼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최종결정함 정말 수술 전엔 실장님때메 수술 결정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친절하고 천사표엿는데 수술하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문자 말투 변함 질문할 때마다 그거 수술 전에 설명 드렷던 건데~를 무조건 앞에 붙임ㅋ 제 지인이 거기서 햇는데 바본이 거의 없엇음 근데 난 일주일 지나고 나서부터 울퉁불퉁 바본이 너무 심하고 딱딱하고 아파서 연락 했는데 개정색하면서 수술전에 바본은 무조건 생기는거라고 말씀 드리지 않앗엇냐 당연히 생기는거다 라고 함 무조건 생기는건디 그럼 내 지인은 안생겼었는데 내 지인이 이상한건가..?ㅋㅋ쨋든 그 말 끝나고 압박복 언제까지 입는지 물어봣는데( 안내문 종이에 본인이 글씨로 추가로 적어줬는데 원래 적힌 내용과 추가 기재한 내용이 달라서 물어본거임) 주의사항에도 적어 드렸었는데ㅜㅜ 이러면서 대답함 그냥 대답해줄수는 없나봄ㅎㅋ 붓기도 없었다가 갑자기 생겨서 그것도 같이 물었는데 XX님~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큰붓기 빠지는데는 이정도 걸리고 한달정도 붓기랑 바본은 당연한거에요~ 이렇게 답함 아니 붓기가 다 빠졋던게 갑자기 다시 생기면 놀라서 물어볼수도 잇는거 아님? 한번 설명 들엇던건 어떠한 변수가 생겨도 물을수 없는건가ㅋㅋ? 수술전엔 궁금한게 잇으면 뭐든지 연락하라더니..ㅎ 아 글고 나 수술한 원장님 한번도 못봄 실밥빼러 가서 들은건데 나 수술 일주일 후 갑작스레 관둿다함ㅋㅋ 그럼 나는 다 낫기 전까지 이 실장이랑만 의사소통 가능한건데 짜증나네요 솔직히 태도가 이렇게까지 바뀔줄 몰랏음 다들 참고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일하는 전문직인데 알면서도 태도가 저래요 잘 모르는 사람이 질문하면 더하겠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 Bác sĩ
- 유민상
- Giá
- ₩2,5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2/5
- Chuyên môn tư vấn2/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1/5
- Cơ sở vật chất1/5
- Kỳ vọng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