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받고, 4년이 지난 지금도 쌍수한 티가 안나서 한 번도 쌍수 했냐고 물어보는 사람을 못 봤어요. 쌍수는 정말 잘하는 병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이 그렇게 친절하시지는 않고 병원 시설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내심 불안했는데 아웃라인으로 하고 싶다는 저의 말을 듣고 눈마다 어울리는 모양이 다르며 절대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때 조금 아쉬웠는데 말씀 듣기를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저의 제 2의 아버지세요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티나게 수술을 받고 싶은 분은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여기는 초초초초 자연주의 병원이에요!
- Bác sĩ
- 박일홍
- Giá
- ₩1,200,000
- Trung vị Phẫu thuật mắt: ₩1,9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2/5
- Chuyên môn tư vấn5/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5/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