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혈육이 했는데 너무 사람이 달라지고 엄청나게 잘돼서 나도 갔는데 이게 내 혈육이랑 나랑 얼굴 구조랑 살두께 이런 게 달라서 그런가 나는 뭐 그렇진 않았음. 하지만 몇년인가 꽤 안 풀리고 버텨줘서 그 부분이 좋았음. 그리고 내가 마취가 잘 안 들어서 겁 많이 먹었었는데 수면이라서 뭐 아프고 이런 걸 알 수 없어서 좋았음. 중간에 뭔가 엄청나게 날 혼내는 소리 들려서(의사선생님 성격이 불 같으심 간호사분도 의사 선생님 닮아서 날 팍 째려보고 무서우심) 깨긴 했는데 어차피 수면 덜 깨서 정신 없어서 아무렇지 않았음. 내 혈육도 수술하면서 깼을 때 엄청 혼났댔는데 내 혈육은 결과가 대만족이라서 신경 안 씀. 난 내가 너무 겁이 많아서 최대한 안 한 것 같게 해달라고 해서 더 좀 결과가 심심하긴 한 듯. 실력은 좋으심. 글고 뭔가 의사선생님 바빠보임
- Bác sĩ
- 김수신
- Giá
- ₩2,0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2/5
- Chuyên môn tư vấn2/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2/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