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필러였고 나름 여기저기 알아보다 성예사에서 평이 나쁘지 않고 회사근처라 가서 애교랑 입술 맞았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다 별로 마음에 안들고 맨날 거울보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1. 애교는 시술 첫날부터 미묘하게 왼쪽애굣살이 내려와있는듯 했는데 아직까지 살짝 비대칭이고요.. 그리고 첫날부터 멍이 들더니 점점 빨개지면서 지금 6일짼데도 아직도 남아있어요.. 맨날 열심히 멍연고 발라서 그나마 이정도 한쪽눈은 다크써클부분까지 점점 멍인지 내려오고 하 그리고 첨엔 몰랐는데 틴들현상? 그것도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많이 넣은것도 아닌것 같은데.. 2. 입술은 첫날은 만족스러운듯 했는데 점점 보다보니 얘도 비대칭이더라고요.. 제 얼굴이 원래도 비대칭이긴 한데 그 점을 고려해주셔서 디자인해주셔야 하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주말에 다른병원가서 상담 받아보고 리터치를 받든 녹이든 할려고요... 나름 알아본다고 한거였는데도 이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 Bác sĩ
- 김경선
- Giá
- ₩300,000
- Loại khám
- 3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3/5
- Chuyên môn tư vấn4/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4/5
- Cơ sở vật chất4/5
- Kỳ vọng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