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몰래 스스로 돈 벌어서 한 거라 가격적인 측면에서 여기가 좋았고 어디 사람들인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여기서 팔 해서 아주 만족한 사람들을 많이 봐서 지흡하기로 결정함. 집에서 쟀을 때는 30cm 아슬하게 안나왔는데 가서 쟀을 땐 넘어서 10만원 추가.... 그리고 키를 직원이 좀 크게 재서 10만원 더 나올 뻔했으나 본인이 전날에 건강검진(^^) 갔다와서 정확한 키 알고 있던 덕에 그 키 아니라고 말했고 원장이 직접 다시 잰 결과 내 말이 맞았음. 현금으로 결제하면 10프로 싸게 계산 가능. 좀 어수선하고 수술하는 동안 직원 왔다갔다하고 의사가 직원 혼내고 정신사나웠지만 팔은 진짜 얇게 만들어줌. 다른 사람들은 아파서 많이 못뽑은 경우도 있던데 쌍수도 비수면으로 한 나는 수술 체질인 건지 걍 자면서 받음. 팔 엄청 얇아졌고 별다른 불만도 없음. 다른 사람들은 여기 후관리 안해줘서 싫다고 하던데 나는 바이오본드가 후관리와 관련 별로 없다 생각하는 사람이고 또 돈도 없어서 괜찮음. 지인도 여기서 팔하고 만족해서 다리도 했는데 다리는 너무 아프고 효과는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말해줬음. 그래도 다리도 하고 싶어서 좀 고민중임.
- Bác sĩ
- 김보숙
- Giá
- ₩6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4/5
- Chuyên môn tư vấn4/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5/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