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전에는 실장님이 안계셔도 원장님 실력이 워낙 꼼꼼하고 좋으셔서 잘 다녔는데 실장님 생기고 나서 완전 별로임. 일단 위하는 척하면서 권하는게 많고 전문 지식이 없어보임. 상담이 아니라 반 의사인척하는게 별로임. 그냥 관심없어요.하면 표정이 싹 달라짐. 원장님때문에 세심한 터치일때는 가겠지만 피부관리는 요즘 대체적으로 홍대 병원들이 평타는 쳐서 실장이 바뀌기 전까지는 별로 가기싫는 곳.
- Bác sĩ
- 이경수
- Giá
- ₩185,9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5/5
- Chuyên môn tư vấn3/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5/5
- Cơ sở vật chất4/5
- Kỳ vọng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