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예사 통해서 알게 되어 가봤습니다. 전혀 네임드는 아닌 것 같고, 피부과와 동시에 겸업하는 곳이었으며 옛날 노래방을 살짝 개조한 듯한 시설에 실망했습니다. 상담실장? 바로 원장님 상담을 받긴 했는데, 직원분이 노래방 주인님 느낌.. 살짝 껄렁한 느낌이었어요. 껄렁함과 친절 그 사이 어딘가... 안경 쓴 원장님하고 상담했는데, 자신감만 넘치심..수술방식은 눈밑 째서 광대를 가는 거라 좋았는데, 믿음이 안 가더라고요.. 깎을 거면 다 깎아야지 남기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얘기하거나.. 수술 전후 사진 데이터는 한명뿐이었어요..컴퓨터 내 파일이 매우 단촐한 걸 보고 신뢰가 더 떨어졌구요. 수술방식 말고는 아무것도 흥미가 가지 않았습니다. 수술방식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다른 병원 가서 물어볼래요. 짧은 상담 후 나갈 때, 옆방 의사쌤이 존잘이라서 놀라긴 했어요..ㅋㅋ 저런 사람이 성형외과에 있으니 착잡한 마음과 놀라운 마음..을 안고 나갔습니다..하하 그 의사쌤 얼굴 보러 한 번 더 가보고 싶긴 한데 홈페이지에 정보가 없더라는...
- Bác sĩ
- Bác sĩ (ẩn danh)
- Giá
- ₩4,500,000
- Trung vị Gọt mặt / Hàm: ₩6,600,000
- Loại khám
- 1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1/5
- Chuyên môn tư vấn1/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1/5
- Cơ sở vật chất1/5
- Kỳ vọng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