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예사를 수술하고 낼 실밥 풀러 가기전에 알다니...ㅜㅜ 그저 유투브만 매일같이 보고 블로그만 보고 수술해버렸어요. 생각했던거와는 완전히 거리가 머네요. 눈매교정은 아예 되지도 않았구요. 수술하러가는 날에 네이버에 있는 댓글을 보는데 이 병원 소송한다 어쩐다 하는 글을 보게 된거예요. 믿음 반, 브로커둔 반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직접 가서 말을 하니 화를 내며 그 사람들 소송해서 1억을 받네 어쩌네 하더라구요. 그때 그냥 다시 집으로 와야했어요. ㅜㅜ 결국 수술을 받았고 결과는 정말 ㅜㅜ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거울보기 싫을 정도로 짜증이 납니다. 오히려 눈동자가 적게 보이고 눈사이도 멀어보이고... 라인은 울고... 오른쪽만 하고 싶었는데 비대칭될거라며 양눈을 했지요. 오른 눈 라인이 꺾여서 그것만 수정하고 싶었는데...완벽하진 않지만 오른 눈만 했어야했을런지. 왼눈은 아예 잘못됐구요. 오늘 실밥 풀러가서 조기교정 해달라고 할건데 상담때나 수술때나 느낀 인품으로 봐선 해줄지가 의문이네요. ㅜㅜ 조금만 빨리 여길 알았었더라면.. 막심한 후회가 듭니다. 저희 다같이 혹시 소송할수 없을까요? ㅜㅜ
- Bác sĩ
- 이희문
- Giá
- ₩6,500,000
- Trung vị Phẫu thuật mắt: ₩1,9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1/5
- Chuyên môn tư vấn1/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1/5
- Cơ sở vật chất2/5
- Kỳ vọng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