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된 기억이라서 기억나는거만 쓰면 그때 당시엔 타병원보다 이곳이 월등히 저렴했음(거의 반값?) 돈은 없는데 전신마취하는김에 턱광대를 다하고싶어서 다른병원과 겁나 고민하다가여기로 결정. 광대랑 피질절골.광대랑 사각턱 중에 골라야해서 정면효과볼수있다고 하던 피질절골을 함 . (이건 좀 후회 사각을했어야했다 ㅜ 무튼) 그때도 광대하면 볼처짐온다는말이 많았기에 쫄아서 했는데 몇년후 한쪽만 볼처짐이 왔다 광대가 더 컸던 쪽.. 사실 볼처짐이라고 할정도로 엄청 스트레스 받을정도는 아닌상태로 3년이상? 그냥 잘 살았던거같다 그러다가 한 33-4살 때쯤부터 신경쓰여서 실리프팅 등 리프팅 시작한듯 사실 볼처짐이란게 특별한부작용이라기보다는 뼈가 그만큼 삭제되니 남는살이 생기는게 어쩌면 자연스럽다 생각하기에 나름 나는 수술성공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지금은 어떠실런지.. 대략 9년전의 일이기에 지금은 기술이 더 느시지않았을까 생각한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았던기억인데 지금은 다 바뀌었겠지
- Bác sĩ
- 원장
- Giá
- ₩0
- Trung vị Gọt mặt / Hàm: ₩6,6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4/5
- Chuyên môn tư vấn4/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5/5
- Cơ sở vật chất4/5
- Kỳ vọng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