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의사를 신격화하는 곳은 여기가 원탑일거임 ㅋ 상담때 원장님 보호 차원에서 헨드폰도 반납하고 들어가야되고 실장은 생착률이 평균 70퍼라고 100프로 확신하는데 원장은 수술전까진 모르는거라고 말히고 내가 그레서 50퍼도 안될 수 있냐니까 원장이 단답으로 그렇다 함ㅋ 그런데 무슨 1400만원주고 수술을 함? 의사 상담은 무슨 보험 약관 설명하듯이 줄줄이 수술 방법 읊어대는데 목소리도 작고 뭐라는지도 못알아듣겠음 실장은 의사가고 나서 상담 온 손님한테 OO님이 뭘 질문하려는 의도를 모르겠다고 비꼬듯 얘기하고 내가 왜 70퍼라면서 50퍼도 안될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질문을 잘못했다고 사후 관리를 잘 지켜줬다는 가정하에 물어봤어야 했다고. (^^) 내가 무슨 의사한테 서비스직 종사자처럼 세세하게 질문해야함?? 줄기세포 1인자라고 내세우는 거 치고 검사도 허접하게 인바디만 하고 셀개수가 얼마나 있는지 뭐 그런 전문성이 없어보임. 무엇보다 의사 에티튜드가 건방져서 500만원이래도 안할거같음. 전화상담은 600부터라 해서 왔는데 비용은 천만원대에 할아버지 의사한테 가슴만 까고 시간 낭비해서 기분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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