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쌍커풀수술 저렴하게 하였고 그때 제가 이마에 털이 많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얘는 제모좀해야겠다 라고 얘기를하셔서 저는 나이도 어렸던지라 아무말도못하고 상처받았던 기억이납니다. 풀려서 재수술을 하였고 얼마안가 또 쌍커풀이풀려 최근에 다른병원에서 수술받았습니다. 쌍커풀 수술을 하고 자연스럽고 라인도 맘에들어 예뻐서 만족했지만 의사선생님의 태도가 너무 아쉽습니다. 돈을 지불한 고객인데 미성년자라도 존중받는느낌으로 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Bác sĩ
- 김철규
- Giá
- ₩8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1/5
- Chuyên môn tư vấn3/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2/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