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으로 이사오기전에 계속 다녔던 병원인데..스텝들 친절하고 다 좋았는데..시술 할때마다..약간 소통이 잘 안되는건지 오진이 있어서..예를 들면 눈밑에 리쥬란을 맞을려고 했는데..애교에 놓는다던가..등에 지방 분해주사를 맞을려고 했는데..러브핸들에 놓는다던가..가서 몇번 당황한적이 있었슴..ㅠㅠ여기는 선생님을 잘골라야함...
- Bác sĩ
- 기억안남
- Giá
- ₩350,000
- Loại khám
- 3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4/5
- Chuyên môn tư vấn3/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4/5
- Cơ sở vật chất4/5
- Kỳ vọng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