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수우원장님 오페라에 계실때 수술 받았었어요! 찐으로.. 찐찐 먼옛날 수술후기네요. 인생 첫쌍수를 매몰로 했다가 망하고, 다음 병원에서 절개했는데 망하고..ㅎㅎ.... 그때 그냥 오페라는 재수술도 싸다길래 가봤거든요. 발품팔고 이런거도 몰라서 그냥 무턱대고 갔더니 너무 공부한게 없어서 어떤 원장님이 뭘잘하는지도 모르고. 지정하래는데도 뭘몰라서 멀뚱멀뚱있다가 데스크직원한테 정원장님 배정받고 읭? 하고 상담받았는데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 눈보자마자 수술 여러번했구나 선이많네요 하시고 좔좔좔 설명해주시는데 확 믿어져서 엉겁결에 그날 기분으로 예약했었던 기억이나요. 예약하곤 정원장님 후기없어서 끙끙 앓다 그냥 수술했는데 잘됐어요. 10년넘도록 아직도 재수술 안하고 잘지냅니다..ㅎㅎ 수술방에서 수술방 직원들이 수다떨고 웃으니까. 환자랑 수술해야하는 시간인데 소란스럽다고 조용히해주고 나갈 사람은 어서나가달라고 조용히 혼내시고 저보고 미안하다고 금방끝날거라하고 마취 맞은 기억이 나요. 그게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직도 기억합니다 ㅎㅎ.. 나중에 이런저런 시술해봐도 다들 마취준비 여자직원분들이 해주고 의사샘 콜했지, 의사샘이 미리들어와서 정리한적이 없었거든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때 그 카페에 오페라 성형외과 브로커가 판을쳤다 어쨌다 말 많았는데 저는 정작 엉겁결에 그 핫하던 원장님들 다 피해서 정원장님만나고..너무 잘되고 기분좋았던 기억이나네요. 새로 개업하셨다니 헛...뒤트임 알아보러갈까 설레네요. 잘되셨으면 합니다..!
- Bác sĩ
- 눈재수술
- Giá
- ₩1,500,00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5/5
- Chuyên môn tư vấn5/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3/5
- Cơ sở vật chất3/5
- Kỳ vọng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