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했는데 3달만에 풀려서 재수술했는데 짝짝이됐습니다. 더군다나 쌍수 자체도 맘에 안들고요. 의사도 성격이 있어서 말 꺼낼려하면 무조건 자기말이 맡다고 성내는게 일상이더군요. 오죽하면 실장,직원들이 원장 성격이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대신 사과할까요.
- Bác sĩ
- Bác sĩ (ẩn danh)
- Giá
- ₩0
- Loại khám
- 1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1/5
- Chuyên môn tư vấn1/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3/5
- Cơ sở vật chất2/5
- Kỳ vọng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