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3개월 정도 됬네요 이 병원에서 고등학교때 엄마 쫄라서 졸업 선물로 눈 코 했습니다 화려한눈 좋아한다고 라인 좀 크게 해달라고 했는데 속쌍을 만들어버려서 어린 마음에 속상해서 as해달라고 했어요 저 수술할때 여러명 배우는 의사 같은 애들도 우글우글 들어와서 제 눈 구경하고 그랬었고 ㅋㅋㅋㅋㅋㅋ 사전에 전 그런말 듣지도 못햇구영 원래 그런줄 알았어여 지금 시간 지나고 눈에 흉터도 심하고 한쪽 눈 토안 생겨서 눈 뜨고 잡니다 비대칭도 너무 심하고 라인은 완전 찌글찌글 거리구요 서울에 잘한다는 병원 다 가봐도 한숨 쉬면서 제 눈은 답이 없대요 눈 평생 못감을거래요 살 절제를 얼마나 많이 하면 이렇냐 하더라구요 ㅎㅎ 돈도 500이상이고요 코는 휘고 코끝에 귀연골 넣엇는데 딱딱 거리는 소리가 계속나서 400넘게 주고 서울에서 재수술 받은지 1년됬구여 애초에 수술하고 나서도 복코교정 런거 단 일프로도 안됬고 말 안하면 주변 사람들이 모를 정도 였어여 그리고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흉도 덜지고 붓기도 덜 생긴다고 레이저로 라인 째는지 모르겠는데 레이저로 라인 째는거 자체가 강남에 의사들 한테 물어봐도 뭔소리냐고 레이저로 그런건 30년 의사 생활 하면서 첨 들어보는 소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저 때문에 흉 더지는거라고 이것 때문에 저는 하루하루 고통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을정도에요 병원에 최근에 전화해보니 데스크 코디가 저같은 경우는 첨봣다고 의사마다 수술방식이 다른거라고 하더라구요 100명중에 99명이 절개를 메스로 하는데 여기만 레이저를 한다 ? 근데 제 눈으로 인증 가능 합니다 병원에 내원 해보라는데 해줄수 있는 부분이 어떤게 있나요 대체 ㅋㅋ 눈 안감기는거 감기게 해줄수 있나요 ? 흉터 여러줄이고 개심각한거 뭐 치료라도 해주실건가요 알고보니 선생님 산부인과 전문의 하다가 성형외과로 넘어오신거더라구요 잘 알아보고 가세여 제발
- Bác sĩ
- 김일구
- Giá
- ₩0
- Loại khám
- 2
Đánh giá
- Sự thân thiện của bác sĩ1/5
- Chuyên môn tư vấn1/5
- Sự thân thiện của nhân viên1/5
- Cơ sở vật chất1/5
- Kỳ vọng1/5